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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희망나눔재단의 "맛있는 감사" 초대-남도방송2011.08.22

희망나눔재단의 "맛있는 감사" 초대
newsdaybox_top.gif[0호] 2011년 08월 22일 (월) 17:34:01양희성 기자 btn_sendmail.gif ysteven@naver.comnewsdaybox_dn.gif
[순천/남도방송] 희망나눔재단(이사장 박흥수)는 25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순천 탑웨딩홀에서 만성골수 백혈병을 앓고 있는 류주흠(16, 남)학생과 급성 림프모구성 백혈병을 앓고 있는 김은주(13, 여)학생의 치료비 마련을 위한 특별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희망나눔재단이 추진중인 ‘난치병으로부터 우리 아이들을 지켜주세요’라는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맛있는 감사’라는 주제의 이번 특별행사에는 후원을 위한 돈까스 요리(1인:1만원)가 선보인다.
 

이밖에도 문화행사로 색소폰 연주가 마련될 예정이며, 순천제일대학생들과 희망나눔생명재단 회원들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주흠군과 은주양의 완치를 응원할 계획이다.
 

순천삼산중 3학년에 재학중인 류주흠군은 지난해 만성골수백형병을 판정받아 현재까지 항암치료를 받고 있으며 본인과 맞는 골수를 이식받기 전까지 지속적으로 치료를 받아야 한다.
 

또한 꿈많은 사춘기 소녀 김은주양도 지난해 급성림프모구성 백형병을 진단받아 현재까지 4차 항암치료를 받고 있으며, 매달 평균 400만원으로 치료비와 입원비가 소요되고 있는 실정이다
 

희망나눔재단 박흥수 이사장은 “난치병으로부터 치료를 받지 못하는 어려운 아이들에게 사랑의 손길과 관심이 절실히 필요하다”며 치료비 모금운동에 시민들과 기관단체의 지속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희망나눔생명재단은 소아암을 비롯한 희귀난치병 환아 지원사업, 소외계층 아동 교육지원사업, 나눔 활동을 통한 기부문화사업 등을 실천하는 500여명의 시민중심으로 만들어진 빈곤아동의 희망을 만드는 비영리법인 시민공동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