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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사랑은 희망입니다.-동아방송 2011.03.11

사랑은 희망입니다. 주흠이의 손을 잡아주세요 


입력날짜 : 2011. 03.11. 14:30

희망나눔재단(박흥수 이사장)은 치료비 1차 지원금 1,000만원을 만성 골수 백혈병을 앓고 있는 류주흠 군(순천삼산중 3학년 재학중)에게 전달합니다. 전달될 성금은 희망나눔재단의 200여 회원이 희귀난치병 치료비 지원을 위해 모은 금액입니다.

희망나눔재단은 앞으로 계속「사랑은 희망입니다. 주흠이의 손을 잡아주세요!」 라는 슬로건을 걸고 성금모금 캠페인을 벌일 예정입니다.

류주흠군은 2010년 12월 화순전남대병원에서 만성 골수 백혈병 진단을 받고 현재 투병중에 있습니다. 형편이 매우 곤란한 가정의 3남 1녀 중 장남으로, 학교에서는 성실하고 어려운 처지에 있는 친구들을 도와주고 매사에 배려하며 탐구적이고 자유로운 성격의 소유자로서 성적도 2-3%이내에 드는 매우 우수한 학생입니다.

희망나눔재단은 이날 박원순 변호사(희망제작소 상임이사)의 “우리 사회의 나눔과 더불어 살기를 바란다.” 라는 주제의 특별강연과 류주흠군 돕기 후원회원 모집 발대식을 함께 진행합니다.

희망나눔재단은 극빈자 대상 소아암을 비롯한 난치병 환자 치료비 지원사업, 학대받는 아동지원 및 결식아동 교육지원사업 등 나눔이 있는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단체입니다.

고항주,전남동부권/임채욱기자